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 비봉면 여성의용소방대 활동 장면청양군 비봉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금숙)는 지난 16일 대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과 무한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