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청양군은 만18세 이하 청소년 산모와 태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청소년 산모 임신 · 출산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범위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요양기관에서 임신 및 출산과 관련해 진료 받은 급여 또는 비급여 의료비 중 본인부담 의료비로 한방, 양방 의료기관, 조산원 등에서 임신 1회당 12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포탈(www.social service.or.kr)에 접속해 신청한 후, 사회보장정보원 바우처사업본부에 청소년산모 임신·출산의료비지원 신청 및 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본을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용기간은 카드를 발급받은 날부터 분만예정일 이후 60일까지이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사회적 노출기피, 부모와의 관계단절, 의료비 부담 등으로 산전관리가 취약한 청소년 산모와 태아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