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청양군 대치면 자율방범대는 11일 대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석화 청양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녀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9대 김종남 대장과 5대 류미경 대장이 이임하고 정용식, 복정윤 대장이 취임했다.
신임 정용식, 복정윤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대장님들의 뜻을 이어 대치면 주민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대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석화 청양군수는 “그동안 수고하신 김종남, 류미경 대장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대치면 치안을 담당할 정용식, 복정윤 신임방범대장과 대원들이 함께 대치면 주민안전의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