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3일 오전 8시 30분 안철수 공동대표 등 국민의당은 창당 후 민생현장 방문의 첫 번째 장소로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았다.
이날 안철수,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를 비롯 김성식 최고위원, 주승용 원내대표, 문병호의원, 그리고 장환진 예비후보 등은 노량진
수산시장 생계비상대책위의 이승기, 김갑수 공동위원장의 안내로 상인들의 현장목소리를 들으면서 시장을 둘러봤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분들의 현안문제를 경청하러 왔다”며 “갈등의 현장, 민생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해결책을 찾는 것이 국민의당의 목표”라고
말했다.
장환진 예비후보는 “설 대목인데도 작년보다 손님이 줄어 수산시장 경기가 썰렁하고, 특히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사업을
둘러싼 갈등 심화로 모두가 힘들어하시는 모습이 안타깝다”며 “생존권 투쟁을 벌이고 있는 상인측과 수협 양측이 하루라도 빨리 상생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는데 국민의당과 함께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3일 국민의 당은 노량진 수산시장 방문 후 남대문시장,
영등포 재래시장, 마포 망원시장 등 4곳의 재래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설 민생현장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