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4가지 보안제품이 하나로 통합된 통합 메일 보안 솔루션 ‘테라스메일시큐리티(TERRACE MAIL Security)’를 출시했다.
테라스메일시큐리티는 기업 내 가장 중요한 메일 보안 이슈인 스팸메일 차단, APT공격 방어, 발신메일 보안 및 메일 백업 복구를 통합한 업계 최초 통합 메일 보안 솔루션이다. 다우기술은 대폭 낮아진 구매 가격으로 4가지 메일 보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테라스메일시큐리티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라스메일시큐리티의 주요 기능은 △4단계 차단, 5가지 자동 필터를 제공하는 스팸메일 차단 △감시 필터를 통해 정확한 탐지 및 방어가 가능한 APT공격 방어 △3단계 강력한 발송 처리 기능을 가진 발신메일 승인 및 보안 △편리한 웹 화면 제공과 실시간으로 저장하는 메일 백업 및 복구 기능이 있다.
테라스메일시큐리티는 현재 ‘지능형 지속 위협 탐지를 위한 첨부파일 검사 시스템 및 방법’과 관련해 특허를 취득한 상태이다.
다우기술의 테라스메일은 다양한 산업군에서 국내외 약 1,000여개의 고객사를 보유한 기업메일 1위 솔루션이다. 이번 신제품은 어플라이언스 형태(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일체형)로 제공될 예정이며, 본 제품과 관련한 상담문의는 070-8707-1146으로 연락하면 된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 드리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