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익산시는 미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확보를 위해 2017년도 2차 신규사업 발굴에 착수했다.
이번 2차 발굴은 관련 용역과 중앙부처의 사업을 면밀히 분석하여 도시와 농촌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농업관련 사업과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익산시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역사, 문화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된 사업은 사업의 효과성, 적정성, 실현가능성 등을 판단 후 부서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2017년 국가예산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내용의 완성도와 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농촌, 일자리, R&D, 식품, 환경, 새만금, 역사도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사업을 연중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라북도와 관계부처를 수시 방문하여 사업설명을 통한 국가예산확보 활동으로 부족재원 확보와 현안사업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익산시는 국가예산사업 발굴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 지난해 10월 보고회를 갖고 2017년 국가예산확보 대상사업으로 32건, 3,300억원 규모의 1차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내부 검토회의와 전문가 정책 토론회를 거쳐 최종 19개 사업인 1,13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