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는 ’15. 12. 15(화) 14:00 일죽파출소장 양강열 등 직원 5명은 연말연시 맞아 우리 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훈훈한 사랑의 온정을 전달키 위해 일죽면 주천리 거주 이OO, 화곡리 거주 이OO, 월정리 김OO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도합 25만원 상당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양강열 일죽파출소장은 “최근 한국의 경제가 어려워 예년보다 기업이나 사회봉사자들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이 줄었다.
이럴 때 일수록 국민의 공복인 경찰 등 공무원이 십시일반 모아 작은 정성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일죽면 관내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이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고 이에 대해, 이OO은 “올해는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이야기 할 사람도 없어 외로웠는데 파출소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이 찾아와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