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는 17일 오후 2시 안성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2015년 겨울철 화재예방 소방안전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지역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소방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안성시청, 교육청, 전기안전공사 등 관내 15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협의회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 소방정책 홍보 및 자문, 관내 화재 및 재난지역에 대한 기관·단체별 안전대책 강구, 재난 발생 시 업무 분담 및 협조사항 설명등 소방관서와 상호협력 제체 구축을 통한 겨울철 화재예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안성소방서장은 "소방안전협의회 운영으로 지역의 민ㆍ관이 협력하여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유기적인 안전관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으로 지역안전문화 형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