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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역 오거리 인근 ‘한성아펠타워’ 25일 일반분양 개시
  • 김선옥
  • 등록 2015-11-25 16: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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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프러스종합건설 “보일러실 없애 거주공간 넓히고 가스중독 위험 및 소음 차단했다”


한성아펠타워 오피스텔 PM사인 부맥(대표 김기남)은 한성프러스종합건설(www.hsvill.com)이 왕십리역오거리 인근에 건설중인 ‘한성아펠타워 오피스텔’이 11월 25일 일반분양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부맥 조사실에 따르면 그간 오피스텔이 주거형으로 개발되면서 내부 설계에도 주거형을 강화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오피스텔의 특성상 공간 활용도를 높여 실용적이면서도 기발한 발상의 설계특화와 2베이 3베이로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과거 원룸 위주로 지어졌던 오피스텔들이 복층 설계는 물론이고 분리형, 투룸 등의 구조로 실속을 더하고 있다. 또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선택적 구조 변화 등 개인취향을 고려한 첨단화된 설계가 선을 보이고 있다.


30년 주택건설의 외길을 걸어온 한성프러스종합건설은 그간 원룸형 오피스텔의 단점인 거주공간안에 설치되었던 보일러실과 실외기실을 외부로 모으면서도 중앙식 냉난방이 아닌 개별적으로 이용하는 냉난방시스템을 가동하는 설계특화를 실현해 거주공간의 확대와 가스중독 및 소음으로부터 입주자를 보호할 수 있게 계획하고 시공에 들어갔고 25일부터 일반분양에 들어간다.


한성아펠타워 오피스텔은 11월에 착공한 상태로 지하 2층 지상17층 전용면적 23.61㎡형 150실 규모로 건물높이 72m의 스마트한 건물로 2017년 2월 입주예정이다.


왕십리역 역사 내에 있는 대형 복합쇼핑몰 비트플렉스에는 이마트와 CGV, 워터파크 등이 입주해 있다. 동대문 쇼핑센터를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이밖에 동국대와 한양대, 숭의여대 등 주요 대학이 가깝고 강남 학원가에 대한 접근성도 좋아 학구열이 높은 맹모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왕십리에서 신규 공급이 없던 오피스텔이 10년만에 분양되는 것이라 서울, 수도권에서 분양중인 오피스텔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곳 중 하나이기도 하다.


부맥 선종운 마케팅 본부장은 “투자 상품 공급 부족으로 기대치가 높고 주변 오피스텔의 공실 및 매물이 거의 없어 신혼부부 보금자리 등 실거주자와 투자자의 관심도가 높다”며 “또한 현장 주변으로 뉴타운, 서울숲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돼 강북 지역에서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향후 프리미엄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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