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 도기 119안전센터 노성덕, 석은희 구급대원이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꺼져가는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25일 오전 08시 30분경 안성시 고삼면에 위치한 00골프장에서 한 남성이 쓰러져있는 상태로 골프장직원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다는 다급한 신고가 접수되었다.
119구급차가 도착한 후 환자는 다행히도 정상의식을 회복한 상태였고 호흡을 하는데 지장이 없어보였다.
그러나 잠시후 병원으로 향하는 구급차 안에서 환자는 대화도중 갑작스런 경련과 함께 또다시 심장마비 증상이 재발되었다.
긴박한 순간이었지만 석은희 대원은 침착하게 응급처치를 하여 의식을 다시 회복시켰으며 천안단국대학교 병원으로 무사히 이송하였다.환자 차00씨(남/52)는 현재 천안단국대병원에서 급성 심근경색 판정을 받아 치료 중에 있다.
이날 현장에 출동한 노성덕, 석은희 대원은 “골프장 직원의 신속한 첫 심폐소생술이 가장 중요했다.”면서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문턱에 계셨던 환자분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한 생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