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160kg 슈퍼 호박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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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만 160kg에 달하는 슈퍼호박이 2015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전시된다.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지난 16일 함평엑스포공원 곤충생태관에서 ‘슈퍼호박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 총 36점이 출품돼 크기가 아닌 순수 무게만으로 대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을 선정했다.
경기도 이천시의 이수용 씨가 제출한 자이언트 호박이 160kg으로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이어 108kg, 103kg 호박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슈퍼호박으로 선발된 작품들은 오는 23일부터 개최하는 ‘2015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관람객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전략 품목인 호박의 상품성을 홍보하고, 국향대전을 찾은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직거래장터를 열어 농가소득 증대도 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