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익산의 특화된 귀금속‧보석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귀금속 문화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2015 제11회 보석문화상품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됐다.
시는 ‘2015년 제11회 보석문화상품 공모전’ 대상에 손병준, 이창근(공동)「홀인원」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일 심사를 한 결과 대상 이외에 금상에 이은학, 백지원 「세월을 깍다」, 김희순 「Memories of Iksan」등 은상 2점, 동상 4점, 특선 39점, 입선 48점 등, 총 96점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심사결과는 익산보석박물관 홈페이지(www.jewelmuseum.go.kr)에서 확인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세계유산 백제유적지와 유물 등을 모티브로 한 작품과 보석박물관 건물 등을 인기 스포츠 중 골프와 매칭해 제작한 생활 장신구 등 역사문화관광상품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작품들이 출품됐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익산보석박물관 강당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1,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품 특별전시는 28일부터 11월29일까지 33일간 보석박물관에서 열린다.
박물관 관계자는 “올해도 전국의 관련 대학 학생들과 귀금속업계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아이디어가 집합된 디자인 경연의 축제의 장이 되었다”며 “전국단위의 단일테마 콘테스트인 보석문화상품 공모전을 활성화시키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