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익산시는 세외수입 징수과정에서 발생한 과오납금을 납세자에게 적극적으로 되돌려 주는 납세자 편의세정을 실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과오납금의 발생원인은 이중납부 또는 과세착오 등이며, 9월 현재 찾아가지 않은 과오납금은 180건에 4,220천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중 60%정도를 차지하는 110건이 1만원 미만의 소액으로, 납세자가 과오납금 반환청구에 소극적이거나 무관심해 아직도 반환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시는 과오납금 반환 대상자들에게 개별 우편으로 과오납금 상황과 반환절차를 안내하고 전화 한 통으로 계좌 이체하는 원스톱서비스로 연내에 모두 과오납금 상황을 해결할 계획이다. 다만 납세자가 지방세나 과태료를 비롯한 세외수입을 체납하고 있는 경우 우선 충당시키고 나머지 금액을 환급하게 된다.
김석재 징수과장은 “과세와 징수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과오납금의 빠른 환급이다. 납세자들이 편한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여 지방세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으며, 과오납금 반환통지는 전화로는 하지 않으니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과오납금 반환에 관한 문의사항은 익산시청 징수과 세외수입계(☏063-859-548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