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경남도는 서북부지역을 항노화를 테마로한 힐링과 체류형 휴양관광 인프라 구축과 동시에 활성화를 추진하여 동북아 한방 힐링휴양단지의 메카로 거듭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서북부 지역은 지리산과 덕유산을 중심으로 한 천혜의 자연경관과 산청의 한방 약초, 함양의 산양삼 등 지역별 특화자원이 풍부한 강점을 최대한 이용하여 휴양과 힐링을 중심으로 한 고품격 한방 힐링휴양단지를 조성하여 관광 휴양 중심지로의 재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이를 위해 ① 항노화를 테마로 한 힐링?휴양 관광, ② 지역의 항노화 특산물을 활용한 융복합 체험 관광 ③ 지역관광네트워크 구축 및 연계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2019년까지 296억원을 투입하여 휴양·생태·문화를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자원 개발사업을 위하여 「거·함·산 항노화휴양체험지구」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산청 동의보감촌 조성사업, 함양 산삼휴양밸리 조성사업, 거창 힐링랜드 조성사업, 합천 황매산 휴(休) 체험지구 조성사업을 우선 추진사업으로 선정하여 2,185억원을 투입(기투자 포함)하여 한방 힐링휴양단지의 메카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