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익산시 주민자치회 및 이장단 등 유관단체가 추석을 맞아 관내 곳곳의 환경정비에 나섰다.
웅포면 이장단과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는 지난 8일(화) 코스모스 식재구간인 곰개나루에서 웅포대교까지 4km구간에 대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제거 등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 구간은 자전거 동호인들로부터 인기가 많고 연인들과 가족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
또, 지난 10일(목)은 송학동과 마동 그리고 영등1동 주민자치위원회·통장단협의회·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등의 단체도 관내 도로와 공원 등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귀성객 맞을 준비를 하였다.
귀성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에 예초기를 동원하여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주변 산책로와 공원 및 야산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우물 등을 수거하여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이날 환경정비에 참여한 한 유관단체 관계자는 “큰 도로의 이면도로에 무성한 잡초로 통행에 불편과 위생에 좋지 않았는데 제초로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가 되었다.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