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익산시 주민자치회 및 이장단 등 유관단체가 추석을 맞아 관내 곳곳의 환경정비에 나섰다.
웅포면 이장단과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는 지난 8일(화) 코스모스 식재구간인 곰개나루에서 웅포대교까지 4km구간에 대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제거 등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 구간은 자전거 동호인들로부터 인기가 많고 연인들과 가족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
또, 지난 10일(목)은 송학동과 마동 그리고 영등1동 주민자치위원회·통장단협의회·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등의 단체도 관내 도로와 공원 등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귀성객 맞을 준비를 하였다.
귀성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에 예초기를 동원하여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주변 산책로와 공원 및 야산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우물 등을 수거하여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이날 환경정비에 참여한 한 유관단체 관계자는 “큰 도로의 이면도로에 무성한 잡초로 통행에 불편과 위생에 좋지 않았는데 제초로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가 되었다.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