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영화 '007'의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았던 영화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미국 버몬트의 벌링턴 국제공항에서 기내에 칼을 반입하려다 적발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스타인 그는 벌링턴 국제공항 검색대에서 가방에 칼이 적발돼 당황해하고 굉장히 화가 난 상태였다고 전했다.
미국 교통안전청 TSA에 따르면 기내 규정에 따라 10cm의 칼과 식칼, 박스 커터와 군사용 칼 등은 기내 반입 금지 품목으로 압수 또는 위탁수하물에 실어야 한다.
보안 관계자는 "이러한 일은 종종 있는 일이며, 그가 위험한 범행을 생각하고 칼을 소지하고 기내 탑승하려고 했던 것은 아닐 것이다"라고 전했다.
jm/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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