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프랑스 대통령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사태로 지연되었던 러시아와의 수출 미스트랄급 군함에 대한 계약 파기 보상이 합의되었다고 밝혔다.
프랑스와 러시아는 지난해 12월 12억유로에 미스트랄 전함 2대를 러시아로 수출 계약을 맺었지만 우크라이나 사태로 지연중단되었다.
프랑스의 프랑수와 올랑드 대통령은 "러시아에 헬리콥터 모함에 대한 100% 보상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크렘링궁은 모스크바에 설치된 함정 조종 및 통신 장비에 대한 해체 비용까지 지불받기로 협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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