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뉴스 사진 작가가 고문을 받고 숨진채 발견되었다.
31세 루벤 에스피노사는 포로세코 잡지의 사진 작가로 손이 묶이고 온 몸에 고문을 받은 흔적과 함께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멕시코 아르티쿨로 19는 보도했다.
에스피노자는 지난달 31일 멕시코시티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숨진 2명의 남성과 3명의 여성인 5명 중 1명으로 밝혀졌다.
멕시코 언론 보도에 따르면 누군가로부터 위협을 받아몇달 전에 멕시코 걸프해안으로 도망갔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멕시코시티에서 고문을 당한 채 발견돼 정확한 사인에 대해 조사될 것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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