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대만에서 친중 성향의 교과서 개정 반대로 시위에 이어 학생 자살까지 벌어지고 교육부에 대한 촉구가 거세지고 있다.
대만 타이페이에서 20세 남학생이 친중 교과서 개정 반대로 자신의 집에서 목숨을 끊고 자살했으며 교육부 부처 앞에서 학생들이 양초와 하얀 장미를 들고 교과서 개정 반대 시위를 벌이다가 수백명이 다쳤다.
또한 3명의 기자와 30명의 학생들이 체포되었다.
학생시위대 대변인은 "교과서 개정에 대한 반대로 학생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절대 시위를 포기 하지 않을 것이다. 교육부 장관을 향해 더 큰소리로 항의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만에서는 중국사와 대만사를 본국사로 통합하고 중국을 중국대륙으로 표기한 새 교과서 출범에 대해 항의가 고조되고 있다.
my-cty/lm/cah/mfp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