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동태평양에 위치한 갈라파고스 제도가 엘니뇨 현상으로 큰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에콰도르 영토인 갈라파고스 제도에는 광대한 생물이 살고 있으며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하지만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해류보다 강한 바람과 폭우 등으로 생물들을 위협하는 등 생태계가 위협해지고 있다.
다양한 파충류과 해양 이구아나 등이 살고 있으며 특히 이구아나의 주식인 조류가 점점 감소하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생물학자인 찰스 다윈은 "지구 온난화 현상 등으로 갈라파고스의 엘니뇨 현상을 몇달 전부터 연구해 온 결과 앞으로 더 파괴적인 잠재력 증가로 갈라파고스가 위험에 빠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찰스 다윈은 갈라파고스 국립공원과 협력해 갈라파고스 생태계 보전에 노력하고 있으며 진화론을 연구하고 있다.
vel/sg/dw/sst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