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미국 시애틀에서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생존한 10대 소녀가 화제가 되고 있다.
16세 소녀 어텀 비치는 미국 워싱터주 케스케이드 산맥에서 조부모와 함께 소행 비행기 여행 중 추락 사고로 인해 혼자 살아 남았다.
비치는 추락 사고 후 이틀 동안 산을 내려오면서 강과 도로를 지나 인근의 가게를 발견 후 가게 주인의 도움을 받아 신고 접수되었다.
비치는 "추락 사고로 유일하게 나만 살아남았다"고 전했으며 몸에는 화상과 멍, 긁힌 자국이 있었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주인은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 온 몸에 상처가 있었고 2일에 걸쳐 추락 현장에서 가게까지 걸어왔다고 했으며 10대 소녀가 혼자 생존한 것은 기적과 같다"고 전했다.
sdo-mt/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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