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세계2차대전 전투에서 사망한 미국 해병대원 시신 36구가 태평양 섬에서 발견되었다.
미국 국방부와 협력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미국 자선 역사 비행 회사의 마크 노아 이사는 "1943년 세계2차대전 전투에서 숨진 전사들의 시신이 남태평양의 키리바시의 베티오 섬에서 72년만에 발견되었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근무 중 죽었던 이들의 군사 명예는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키리바시 수도 타라와의 공항에서 공사 도중 세계2차대전에서 전사한 미국 해병대원의 유해가 발견되었다.
노아는 "베티오 섬에서 전사들의 시신을 확인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이 섬에서 아직 할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ns/mp/ds/jah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