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중국 정부 소속 연구원은 앞으로 일어날 지진을 예측하기 위해 닭과 물고기, 두꺼비와 같은 동물을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주 난징에서 지진으로 인해 7곳의 농장이 피해를 입었고 이로 인해 중국 정부 소속 연구원들은 하루에 2번씩 동물들의 행동을 관찰해 보고를 받도록 요청했다.
중국은 동물 이용한 지진 예측하는 방법은 이번 처음이 아니다.
작년 중국 난창에서 지진의 진동을 예측하기 위해 개를 사용했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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