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김종양 경기지방경찰청장은 2015. 7. 2(목) 오전 10시경 안성경찰서를 방문, 서상귀 안성경찰서장과 경찰발전위원회 등 협력단체장 12명, 지역주민 28명, 경찰관 72명 등 112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민의 사랑, 도민의 자랑이 되기 위한 경기경찰상 확립’을 위한 치안현장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종양 경기청장은, 범인검거 유공 등 경찰업무유공자 김효진 경사와 신효정 경장에 대해 표창을, 민ㆍ경협력치안 활성화 등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한 민간인 3명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안성서 업무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협력단체장ㆍ지역주민ㆍ경찰관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그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종양 경기청장이 직접 일선경찰서를 방문하여 최일선에서 일하는 현장 경찰관들과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이 36번째 간담회다.
이 자리에서 김종양 경기청장은, 안성경찰의 특수시책인 하루에 경찰관 1명이 주민 5명을 만나 7마디 이상의 말을 하자는 「1ㆍ5ㆍ7 순찰 운동」에 대해 “안성경찰이 지역주민을 위해 성실히 근무해 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1ㆍ5ㆍ7 순찰 운동」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안성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