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중국에서 연수 중이던 한국 공무원 30명이 버스 사고로 10명이 숨졌다.
중국 지린성 압록강 인근의 다리에서 버스가 추락했고 16명이 부상을 입었다.
전국 공무원 148명이 버스 6대로 나눠 타고 가던 중 광주시 소속 공무원 30여명이 타고 있던 버스가 추락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부터 7월 3일까지 4박 5일간 중국에서 역사탐방과 지방행정 연수를 받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원인으로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맞은편에서 오던 버스를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