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프랑스 파리에서 '우버' 택시 서비스로 인한 시위가 격렬해지고 있다.
'우버'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택시 승객을 모집하는 서비스 이다.
약 3천명의 택시 기사가 프랑스 샤를드골 공항과 오를리 공항의 도로를 차단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시위에서 미국 록 가수인 코트니 러브가 체포되었다.
시위대와 충돌로 경찰 7명이 부상을 입었고 70대의 택시가 파손되었다.
프랑스 정부는 "면허가 없는 운전기사가 우버를 통해 승객을 모집하는 것은 불법이다"라는 판결로 금지되어오고 있지만 저렴한 요금으로 인해 실제 택시 기사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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