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칠갑산 청정 햇 건고사리 가공한 모습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로 키워낸 청양 칠갑산 청정 고사리가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부터 2개월에 걸쳐 고사리 생산에 심혈을 기울여 온 재배 농업인들은 그동안 수확한 고사리를 귀한 음식으로 대접 받을 수 있도록 정성껏 말리고 손질하는 출하 준비에 한창이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이 일품인 고사리는 육개장, 비빔밥, 들깨탕, 제사음식 등에 필수로 등장하는 고급 산나물로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며 철분과 칼슘이 함유돼 있어 빈혈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2009년부터 고사리 재배기술을 보급해 새 소득작목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특화단지 조성을 통한 가공·유통·판매 등 6차 산업화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칠갑산청정고사리 연구회와 함께 품질 고급화를 위한 생고사리 수매 및 확대 재배와 공동 가공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