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운곡면 공직자 자원봉사 장면
청양군 운곡면(면장 윤주원)은 19일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찾아가는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광암리 장애인 가구를 찾아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면 직원 10여명은 집안 청소는 물론 낡은 침구류를 교체해 주고 라면과 김 등 식재료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