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청양군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오는 22일부터 내달 3일까지 공중위생분야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충남도 및 시군 특별사법경찰로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관내 숙박업, 목욕장업, 이·미용업, 세탁업, 위생관리용역업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한다는 계획이다.
중점 단속 사항은 ▲숙박업 객실·침구 등 청결상태 ▲환기 및 조명상태 ▲시설·설비기준 준수 상태 ▲이·미용업 무허가 영업 ▲불법의료행위 등이다.
또한, 위생관리기준 여부는 물론이고 음용수와 목욕장 욕조수의 수질이 의심되는 경우는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관광지 주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유통기한 준수 여부를 단속해 위반업소는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청양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물론 주민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단속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