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유엔의 보도에 따르면 남수단에서 18개월의 충돌로 인해 만명의 아이들이 굶주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보고했다.
유엔 관계자에 따르면 남수단에서는 정치 비타협적인 태도로 전쟁과 격노 및 경제 붕괴가 지속되고 있다 점점 평화와 멀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남수단 인구 3분의 2인 1,200만명의 시민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이들 중 450만명의 시민들은 심각한 식량 불안에 직면하고 있다.
남수단은 2013년 12월부터 살바키르 대통령의 정부군과 리크마차르 전 부통령의 지지 반군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미국은 남수단의 새로운 인도적 지원에서 음식과 안전한 식수 및 응급 진료 서비스등을 제공하기 위해 1억 1,300만달러 (약 1,262억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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