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박경철 익산시장이 미국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컬버시(CULVER CITY)와 의회의 공식초청으로 이루어진 컬버시 역사상 최초로 의회연설을 해 컬버시 의원들과 시민들의 커다란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박경철 시장은 이날 연설을 통해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와 익산 백제역사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KTX 개통”을 소개했다.
또한 컬버시와 자매도시 32년 인연을 경제협력, 투자유치 등으로 양 도시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것을 요청했으며, 컬버 시장과 의원들은 큰 박수로 호응했다.
박경철 시장과 투자유치단은 의회연설 직전 컬버시 상공회의소 스티븐 로즈(Steven J. Rose) 회장과 이사들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익산 제3산업단지에 미국의 유명한 화장품 제조기업인 스메쉬 박스(Smash Box)사와 헤드폰 제조사인 비츠 바이드레(Beats by Dre)사의 투자유치를 적극 추천키로 약속했다.
박경철 시장의 방미결과는 익산과 미국 지방정부, 대학연구소, 상공회의소, 한인동포기업, 미국 주재 외교기관 등과 통상협력의 가시적인 정치․경제적 결실을 거두었다. 아울러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의 중요성과 그 존재가치를 미국 조야(朝野)에 널리 알리는 매우 중요한 외교적 성과 또한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