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사진설명) 박경철 익산시장과 미국 LA 총영사관 김현명 대사가 미국기업 투자유치와 식품외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15. 6. 8., 현지시각, LA총영사관)
박경철 시장이 6월8일(현지시각) LA 총영사관을 방문해 김현명 대사를 비롯한 영사들과 함께 미국기업 투자유치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박 시장은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추진상황과 주변 여건 등을 설명하고 미국기업에 홍보와 투자유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현명 대사는 정부의 신성장동력사업인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사업을 캘리포니아와 LA지역 미국 기업에 알리고 투자유치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