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익산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가 농촌테마공원 내에 숙박시설을 개발할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
익산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는 금마면 신용리 금마저수지 주변에 조성 중인 농촌테마공원 내에 숙박시설을 조성할 민간사업자를 조달청 나라장터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6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 접수받는다. 접수자를 대상으로 심의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실시협약을 체결 후 숙박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농촌테마공원 내 숙박시설은 테마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2,328㎡의 부지에 건축면적 400㎡와 연면적 800㎡(2층)인 황토펜션으로 계획되어 있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민간사업자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오는 7월 3일 농어촌공사 익산지사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촌테마공원 내 숙박시설 민자유치로 익산시의 부족한 숙박시설을 확충하고 테마공원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은 금마면 금마저수지 서동공원 옆 79,430㎡(약 2만 4천평)에 국비 50억원을 포함 총 134억원을 투자해 서동선화 이야기동산, 주말농장, 농경체험장, 마공원, 유실수원, 방문자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0년부터 올해 말까지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에 일괄 위탁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