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익산시가 농업인의 소득 안정 도모를 위한 쌀 소득보전직불제사업 신청을 오는 15일까지 받는다.
올해 쌀 직불금은 지급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익산시에 거주 하면서 익산시 농지 1천㎡(약303평)를 2014년에 경작했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농업 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농업법인)이면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 농산물 품질관리원에 신청하면 된다.
쌀 직불금의 작년 고정 직불금 지급면적은 1만8,526ha으로 1ha당 진흥지역은 97만원, 비진흥지역 73만원정도 지급했다. 올해는 고정 직불금이 인상되어 1ha당 진흥지역은 107만원, 비진흥지역 80만원정도 지급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4년도에 신청한 농지가 변동이 없는 경우에 다시 신청하면 직불금을 수령 할 수 있다”며 “아직까지 쌀 소득직불제를 신청하지 않은 농업인(농업법인)은 15일까지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쌀 소득보전직불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산유통과(859-5255)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