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한국에서 메르스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4명으로 늘어나 수 백 곳의 학교 휴교 및 수 천명의 여행 취소가 발생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3번째 메르스 확진 환자였던 76세 남성이 지난 밤 숨졌고 이 남성은 메르스 첫 번째 환자와 함께 입원해 있던 남성이었다고 전했다.
현재 메르스 확진 환자는 총 5명으로 어젯 밤 숨진 76세 남성은 4번째 확진자인 40대 여성의 아버지로 확인되었다.
공공의 두려움 대상이 되버린 메르스로 인해 정부의 병원 공개 전화 및 항의 전화가 3천여 통으로 확인되었다.
메르스 확진자는 전 세계적으로 1,10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 437명이 숨졌고 중동 사우디 아라비아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앞으로 한국의 더 많은 감염자가 예상되지만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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