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여성가족부는 26일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종합 지원하는 기관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로 완주새일센터를 신규 지정 했다고. 밝혔다.
여가부는 3월부터 5월까지 공모와 심사를 거쳐 전국 10개의 신규 새 일센터를 지정하였으며 완주군은 도내에서 군 단위 최초 새일센터를 지정받게 되었다.
여성새일센터는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취업희망 여성 을 대상으로 직업상담, 직업교육 훈련, 인턴쉽, 구인구직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여가부 지정기관이다.
▲ 완주군 여성 새 일센타
군은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1위의 명성에 힘입어 로컬푸드, 협동조합 을 기반으로 한 지역특산물 가공 및 판매를 위한 교육과 일자리 창출, 생태체험, 웰빙체험을 위한 숙박, 음식업 관련 창업 공동체 조성 등 농촌형 새일센터의 새로운 취.창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봉동 둔산리 산업단지와 이서 혁신도시, 농공단지 등에 젊은 층 여성인구가 증가하고 취업욕구도 증대하고 있어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를 새일센터를 중심 으로 체계적 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새일센터는 인력채용 등 운영에 필요한 준비를 거쳐 금년 하반기 중 봉동읍 둔산리 근로자복지관 4층에 문을 열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월급받는 주부, 활력일자리 창출’을 위해 새일센터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전략을 펼쳐가는 등 여성의 잠재력 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일자리 1번지 으뜸도시 완주를 만드는데 전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