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 쓸고 닦은 길 위에, 마포의 봄이 피어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25일 아침, 레드로드 일대에서 열린 ‘봄맞이 대청소의 날’ 행사에 참여해 직접 환경 정비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레드로드에는 주민, 직능단체 등 250여 명이 함께 모여 겨울철 도로와 공공시설물 등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고, 도...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 자문위원회가 구성되어 4월 21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된다.
울산시는 4월 21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자문위원, 관련 연구원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 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위원 중 호선에 의한 위원장 선출,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 기본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건립규모, 콘텐츠 등에 대한 전체적인 구상을 발표하고 건립 계획안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으로 건립 부지를 선정하고, 7월까지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실시하여 건립규모 및 콘텐츠, 운영계획 등을 확정하고 설계공모 등을 거쳐 201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자문위원회는 어린이 테마파크 기본계획수립 용역 단계에서부터 설계, 시공 등 건립과정 전반에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독특하고 차별화된 테마파크 건립과 건립 이후 운영상 미비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은 아동심리·아동교육 전공 교수와 전시 콘텐츠·건축설계·디자인 전공 교수 및 전문가, 테마파크와 유사한 시설에 운영하는 종사자, 시 의원, 아동관련 단체, 학부모, 관련 공무원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테마파크가 준공될 때까지이다.
주요 기능은 콘텐츠 구성, 건립규모 등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 수렴과 건립부지 검토, 시설배치, 운영계획 등에 대한 자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