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경남도는 4월 19일 오전 10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4·19혁명 관련단체 회원, 도단위 기관·보훈단체장, 도의원,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5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기념식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불의에 항거한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정의의 4·19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개최하였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과 4·19혁명 희생자 영령에 대한 묵념, 4·19혁명 경과보고, 기념사, 추모헌시 낭송, 4·19의 노래 제창 순으로 거행되었으며, 도내 거주하고 있는 4·19혁명 유공자와 유족 59명에게 격려금을 증정하고 위로했다.
홍준표 도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채무 감축 등 재정건전화 기조를 이어나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채무 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사천·진주 항공산단, 밀양 나노산단, 거제 해양플랜트 산단 등 3개의 국가산단 개발 등 미래 50년 사업을 추진하여 우리 후손들이 채무 없는 경남, 희망이 있는 경남에서 살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