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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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농업의 선진화와 체질개선을 위해 강소농(强小農) 육성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강소농 지원농가 75명을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강소농 지원 사업의 방향은 농업기술 수준을 높이고 경영 상태를 진단하여 경영개선을 통해 잘 사는 농촌을 만드는 것이다. 특히, 강소농가 스스로 자립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현장 컨설팅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육성하고 있는 강소농 경영체는 520경영체이며 금년 들어 새롭게 강소농을 신엉한 농가는 137경영체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기본교육을 이수한 75경영체 모두 강소농으로 선정되었다.”며, “기본 교육 이수자 중 농업 경영체 선택에 따라 심화교육, 후속교육과 품목별기술교육, 현장컨설팅 및 정밀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