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부천시 원미보건소는 4월 중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눈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신체기관 중 노화가 가장 빨리 찾아오는 눈 건강에 대한 보건교육과 전문상담을 진행한다.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안구건조증과 같은 노인성 안질환의 증세, 치료방법, 예방법 및 조기발견법 등을 교육하고 황반변성 자가 검진을 실시한다. 또 원하는 경우 시력검사를 진행하며 명함용 돋보기도 증정한다.
지난 7일 상동 구지경로당에서 1차 교육을 진행했으며 오는 21일에는 중동 팰리스카운티아파트제1경로당에서, 28일에는 역곡2동 부천동부센트레빌1·2단지경로당에서 진행된다.
상동 구지경로당에서 교육을 받은 김 어르신은 “좋은 교육을 경로당에 직접 찾아와서 해주어 고맙다”며 “교육받은 눈 질환 예방법을 오늘부터 실천해야겠다” 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미보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