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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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잠원동 주민 50여명은 지난 9일 자매결연지인 청양 대치면을 방문해 칠갑산을 등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지난 3일 대치면의 잠원동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농촌과 도시의 상생을 위한 교류의 활성화를 재다짐하는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