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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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대치면(면장 강태선)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목재문화체험장 맞은편 칠갑호 주변 약 910㎡의 공터에 돼지감자 400㎏를 식재했다.
면은 이날 심은 돼지감자 꽃이 9월초 만개해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