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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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이 선발하는 4월의 베스트 친절 공무원으로 공공시설사업소 청양문예회관에 근무하는 이상열 주무관이 선정됐다.
지난 2일 직원월례모임에서 표창을 받은 이상열주무관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과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증대를 위해 품격 높은 공연기획과 영화 상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문예회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으로 읍․면 소외지역에 문화공연사업을 추진하고, 지역문화예술 단체지원 업무를 담당하며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통한 저변확대에 노력해 왔다.
특히, 우수 공연 및 영화상영 등을 통해 문화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며 청양문예회관이 지역문화예술의 전당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한편, 청양군은 주민에게 가장 모범적으로 친절과 봉사를 실천한 공무원을 매달 선발해 공직자 친절마인드 제고에 기여하고 경각심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