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청양군은 이달부터 문자메시지를 활용해 위생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위생업소 등에 제공하면서 개방과 소통의 정부3.0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군은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쳐 올해 청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 및 관계자 등이 2만5000여명에 달하자 무엇보다도 위생업소의 청결한 환경 친절한 서비스가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체육 행사 일정, 식중독 예보지수, 위생관련 교육 일정 및 독려, 기타 위생 정보 등을 일정별로 안내하는 문자 발송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군은 이를 통해 위생업소의 청결 및 친절 마인드를 제고하고 관련법 사항을 자발적으로 이행하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양군은 생계와 직결되는 영세한 음식점이 타 시군보다 월등히 많고 영업주 또한 노령이다 보니 단속보다는 각종 위생 정보를 제공하고 자발적으로 이행 하도록 계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