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무인기 北 침투 4차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군경 합동 조사 결과 우리 측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사례는 모두 네 차례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두 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무인기는 모두 복귀했으며, 지난해 9월과 지난 1월 발생한 두 건은 북한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동영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북측에 공식 유감을 거듭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 같은 적대 행위가 재발...
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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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2015. 4. 7(화) 15시 역촌동 평화교회에서 “안심마을 안전기반시설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을 비롯하여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역촌동주민자치위원회, 역촌동 25번지일대 안심마을 주민 등 15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장 수여, 제막식, 현장라운딩 등으로 진행되었다.
역촌동 안심마을 조성공사는 2013년 7월 안전행정부(현, 국민안전처)에서 전국 10개소에 조성하는 안심마을 시범사업에 공모하여 서울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총 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범죄 및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기반시설을 구축하는 공사를 2014. 7월 착공하여 2015. 2월 준공되었다.
안심마을 안전기반시설물은 CCTV 8개소, LED 보안등 40개소, 도로포장 1,640㎡, 미끄럼방지 포장 750㎡, 과속방지턱 2개소, 상․하수도 시설정비 2개소, 핸드레일 5개소, 비상소화기함 2개소 등으로 범죄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을 시설물을 중심으로 조성하였다.
그동안 안심마을 조성과 관련하여 역촌동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안심마을 주민들이 모두 힘을 모아 사업선정 시부터 총 36회의 마을활동가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시공사․관계공무원이 참여하는 공정회의, 20여 차례의 교육 및 워크숍 활동 등을 통해 안심마을 구축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 관계자는 “금번 안심마을 안전기반시설 조성공사 준공을 계기로 은평구의 재난안전사고 예방서비스를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은평구를 안심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도록 온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