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이천시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 및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7일 이천시 모가면 어농리871번지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이천농업테마공원의 미래를 심다'라는 주제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병돈 이천시장과 공무원, 유관기관, 단체 등 1,200여명이 참석해 농업테마공원내에 마가목 기념수 식재와 29개수종 3,500그루를 정성껏 심었다.
이번 기념식수로는 마가목 선정하여 식재하였는데 마가목이란 말의 이빨처럼 힘차게 돋는 새순을 가지고 있어 마아목(馬牙木)이라 불리다가 마가목으로 이름 지어졌다고 하며, 옛날부터 풀 중에서는 산삼이 제일이지만 나무 중에서는 마가목을 으뜸으로 여겼다고 말하고, 이천시가 말처럼 잘 달렸으면 하는 바램과 말산업 특구 지정이 잘 되기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서 마가목을 식재했다고 말했다.
조병돈 시장은 "오늘 우리가 땀 흘려 심은 나무 한그루는 건강한 미래를 향한 약속이며 희망을 심는 것으로 오늘 이곳 테마공원에서 시민여러분의 정성과 기대를 머금고 새로운 생명의 뿌리를 내리는 묘목들이 앞으로 튼튼한 성장과 함께 우거진 실록을 이루고, 아름다운 꽃과 향기가 이곳 농업테마공원에 가득하게 되기를 바란다.“면서,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숲의 소중함과 식목일의 의미를 다 시 한번 생각해보자" 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봄철 산불로부터 안전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산불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도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