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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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자)은 4. 5(토) 중회의실에서 2015 청양영재교육의 창의적 수업 설계를 위한 영재 수업 방법 개선에 대한 ‘영재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청양영재교육원은 2014년 10월에 실시된 중앙영재교육원의 전국단위 영재교육기관 컨설팅에서 컨설팅 우수 지역청으로 선정된 바 있다.
컨설팅 당시 청양의 여러 가지 열악한 영재교육 환경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가지고 영재교육에 임하는 청양영재교육원 교사들에게 높은 점수를 부과하였다.
이와 같은 열정으로 보다 창의적이고 바람직한 영재교육에 목말라하던 영재교육 교사들의 요청에 의하여 전국단위 영재교육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광주 일곡초의 손준호 박사를 초청하여 영재교육의 목적과 바람직한 교육방향에 대한 강의와 열띤 토론이 세 시간 동안 이어졌다.
손준호박사는 영재교육은 지역사회 여건 고려, STEAM, 창의성, 문제해결력, 프로젝트. R&E 등 수업 방향과 방법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교사의 열정적 마인드가 있을 때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강연하였다.
영재교사들은 창의적 산출물에 대한 질의와 학생들의 영재성을 계발하고 발전시키는 수업방법, 창의력을 촉발 시킬 수 있는 발문 기법, 수업자료 등에 대하여 격의 없는 토론을 벌였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 수업을 진행하면서 도움이 필요했던 부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발전적 조언과 좋은 교수ㆍ학습 자료를 전달 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며 만족해했고 청양 지역의 저경력 교사에 대한 훌륭한 수업 멘토로써 재강연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청양교육청에서는 교육의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강사를 초청하여 강연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교사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