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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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은 갈수록 고령화 되가는 농업·농촌을 살리고자 젊은 농업인 양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0년부터 영농4-H회원(만 34세 이하) 중 영농정착의지가 강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회원을 우선 선발해 전문교육과 영농정착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4-H회원으로 2년 이상 활동하고 영농교육 및 행사 참여 실적이 우수하며 영농정착 의욕이 강한 농업인을 선정해 1대 1 전문지도사를 지정해 사업 추진상황을 컨설팅하는 등 젊은 농업 CEO로 성장하도록 중점 지도하고 있다.
지난 2013년도에 농기계 구입비를 지원받은 비봉면 한진희 회원은 “농기계 구입 자금을 지원받아 노동력 절감과 작업의 효율성 증대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양 농업의 전망을 밝혀 줄 젊고 유능한 농업인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