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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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제보할 때 문자메시지를 이용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지 않을까?”, “비상 시 승객 구호 용품은 집중배치보다 분산배치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에 대한 아이디어나 민원사항을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제안하고, 제안사항을 소관 기관별로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는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의 활약이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제5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이 4월 1일 서울 The-K호텔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출벅식에는 전국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4,036명 중 인천지역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80명을 포함해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강원)에서 약 600여 명의 모니터단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행정자치부 장관의 위촉장 수여, 생활공감정책 제안기법 특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인천지역 제5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20대에서 60대까지의 교사, 자영업자, 회사원, 전업주부 등 다양한 계층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 223명으로 지난 2월말 새로 구성됐다.
이들 제5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내년 2월말까지 1년 동안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개발, 정책제안, 정책현장 참여 및 모니터링 등 온라인 활동과 나눔·봉사활동 등의 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한편, 제4기 모니터단은 활동기간 동안 정책제안 등 809건의 온라인 활동을 비롯해 소통간담회, 환경정화활동, 인천AG 경기장별 현장 모니터링 및 거리홍보, 자원봉사활동 등을 펼쳤다.
이날 참가한 인천시 모니터는 “아주 작은 삶의 아이디어가 생활에 도움을 주고, 세상을 바꿔나가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봉사활동에도 참여해 행복전도사로서 적극적인 모니터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