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태백시장, 원자력환경공단 중저준위사업본부 방문 “태백URL, 시민친화적 경제부활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
이상호 태백시장이 태백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의 발전 방향 모색과 시민친화적 시설 조성을 위해 경주시에 위치한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중저준위사업본부를 방문했다.이번 현장 견학은 지난 2026년 2월 6일 태백시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체결한 '태백 URL 건설 및 운영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진행되었다. 이상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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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경기도 주관 ‘2014~2015년 복지안전망 동절기 특별종합대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 1일 경기도청 회의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 대상은 경기도 31개 시군 모두가 포함됐으며, 이들 자치단체들의 작년 12월부터 금년 2월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지원 실적에 대해 평가했다.
이천시는 지난 ‘송파 세모녀 사건’ 등과 같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으면서도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조차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년 11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구성해 활동했었다.
이 과정을 통해 총 658세대의 어려운 가정을 발굴하여 공적지원 뿐 아니라 민간지원과 연계시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특히, 지역 내에 있는 348개 사업장을 ‘행복한 동행’에 참여시켜 법과 제도로 지원받을 수 없는 저소득층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을 통해 시민과 공직자 등 761명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박태수 부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에 동참해 준 덕분에 좋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 “희망찬 복지제도를 만들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